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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생이 걸린 창업

에 맡기겠습니까?

 

상권분석은 주먹구구식

눈 대중으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이번 강의도 예비창업자라면

무조건 들으시길 바랍니다.

 

일반 자영업자라도

무조건 들으시길 바랍니다.

 

얼마나 자신이 용감하게

창업하려고 했는지 알게 되실겁니다.

 

아싸 회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던

김영갑 교수님의 상권분석 기본강의 입니다.

 

김영갑 교수님을 포함하여 총 7분이

실제 사례를 위주로 강의를 합니다.

 

왜 예비창업자 & 자영업자가 반드시 상권분석강의를 들어야 하는가?

 

아이템도 괜찮고 준비도 어느정도 된 가정하에  , 가게를 오픈하고 빠른 시일 내에 접는 곳은 대부분 상권분석에 실패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어느정도 돌아다닌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영양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던지 , 사람이 많은 역세권에 비싼돈에 가게를 차려 사람이 많이 오긴 하는데 월세 내고나니 오히려 손해를 본다던지…. 상권은  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데이터를 갖고 분석을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상권분석은 제가 강의를 기획해보면서 공부해보니까 이게 간단히 눈 대중으로 감으로 해결할게 아니더군요. 이건 무조건 사장님들이 들어야 하는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

 

  •  어떤 곳에서 장사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분석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  상권분석의 기초를 배우 실 수 있습니다.
  •  창업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창업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창업을 어떤 식으로 준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상권분석이 실전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시면 절대로 안 되는 분들

 

  • 배움에 있어서 그릇된 편견을 갖고 있거나 배울 점보다는 남을 헐뜯기를 좋아하시는 분
  • 매사에 뭘 해도 부정적이신 분

이 강의는 이런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 “장사나 해볼까?”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들
  • “업종전환을 해야되는데…?” 업종변경을 생각하고 있는 자영업자들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자!!…..? ” 창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창업자들
  •  배움에 있어서 항상 오픈 마인드로 배우시려고 하시는 분 
  • 성공에 대한 열의가 강하신 분
  •  창업에 성공하고 싶으신 분
  •  배움에 있어서 항상 오픈 마인드로 배우시려고 하시는 분

아싸카페 오프라인강의 후기

 

가장 중요하지만 제입장에선 어쩌면 가장 부끄럽게도 하지 않은 일이기도 해서 큰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마이크가 원망스럽고 포인터기가 얄미울정도로 유익하고 머리에 경종을 일으킨 강의였습니다. by 성남바라

 

2번째 김영갑교수님 강연은  정말 너무너무 통계학적으로 배울게 많다고 생각했는데ㅠㅠ by  피자집딸내미

 

!좋은상권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 ♡♡♡이건 착각이다.속고있는거다. !나는 절대 1층에서 장사하지않는다. !유동인구가많거나 1층. 다른층 등에 동시에 창업해서 확인하고 분석해보았다. !상권은 홍대 강남이 좋다 그런데 홍대.강남에서 가장 많이 망한다. 모든것은 숫자로말하라. 상상과 생각은 용납하지마라 by 아톰맘

 

강의를듣고 상권분석을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by 따랑따랑님

 

제가 정말 용감하게 창업하려고 했네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by 인천태산

가격

98000원 

58000원 (10명 한정,1월1일 소폭인상) 

 

강의 신청하기

 

나는 이렇게 망했다. 상권분석의 중요성 (아프니까 사장이다 회원들의 실제사례)

안녕하세요.

어제 쓴 글에서 두번째 식당 망한 이유를 궁금해 하시는 분도 있고,

현재 비슷한 상황에 게시거나, 혹은 새롭게 창업 하려고 하는분들께 도움이 될수도 있을것 같아서 망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제목을 반말로 쓴점 사과드립니다.

(좀더 망한 느낌을 주려고….ㅠㅠ)

저의 두번째 식당은 오피스상권 2층에 위치한 60평짜리 매장이었습니다.

월세는 310만원으로 2층 치고는 비싼편이었으나 월매출 5~6천은 충분히 나온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상권내 동일 업종은 6곳 정도가 영업을 하고 있는 상태였고,

2층에는 공실도 제법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보았을때 길거리에 유동인구는 정말 바글바글하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그런 곳이었고..

경쟁상대가 될 식당에서 식사를 해본결과…

승부는 뻔하다는 결론~ 그래서 바로 질렀습니다.

그땐 그게 지옥의 입구일 꺼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하고…

오픈한 첫날부터 가게 양도하는 날까지.. 손님은 제법 많았습니다. 

문제점

 

1. 상권에 안어울리는 업종.

저는 자율배식형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8찬에 2일에 한번씩 국수가 추가로 나가고 국수가 안나가는 날은 과일이 나갔으며,

셀프로 라면과 계란후라이 토스트를 드실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당시 계란파동으로 한판에 1만원 할때 였는데 말이죠…ㅎㅎ

이렇게 주고 5천원을 받았습니다.

원가분석과 가격책정을 잘못한거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과거 다른가게의 경험이나 부모님가게 정산을 도와드리며 계산해본 결과

그렇게 주어도 손님만 많으면 충분히 수익이 나온다는 계산을 하고 책정한 가격이라 문제없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상권에는… 푸드파이터들만 모아 놓은듯 했습니다.

가게를 하다보면 정말 많이 먹는 사람이 100명중 4~5명 정도는 있기 마련입니다만…

그곳은 아니었습니다.

100명중 90명은 정말 전율스러운 양을 먹어치웠습니다…

그리고 나며지 10명정도는 정상적인 양을 먹었고요.

자율배식형 업소는 도저히 살아 남을수 없는 상권이었던 것입니다.

 

2. 경쟁자를 오인함

저는 상권내의 경쟁자를 동일업종의 다른 매장이라 생각하고 그곳에 진입하였는데..

사실 진짜 경쟁자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회사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구내식당..

어지간히 잘해주지 않는이상 공짜로 밥을 주는데 왜 일부러 밖에나와서 돈주고 사먹으며,

전문음식점도 아닌 한식뷔페를 가려고 할 이유가 전혀없었습니다.

덕분에 적자가 나고 있는데도 식자재비를 줄이지도 못하고 계속 퍼줄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3. 유동인구를 오해함

처음 보았던 점심시간에 바글바글했던 사람들이 식사를 하려고 나온 사람들이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식당을 열고 다시 보니 식사를 하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사내가 금연구역이라

식사후에 담배를 피우려고 나와서 음료수나 커피 정도만 소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유동인구도 중요하지만 유동목적, 이동속도, 동선… 등의 유동인구의 질에대한 고려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하였습니다.

 

4. 기본적인 시그널을 무시함

상권분석의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공실의 갯수를 무시하였던것은 정말 바보같은 일이였습니다.

사실 살아있는 좋은 상권이라면 공실이 많을 수 없습니다.

 

5. 위기 상황에 냉정하지 못했음

적자가 나고 있는 상황에서 냉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처음 식당을 열고 5개월 정도 적자가 나고 있는것을 알고 있었지만 정산하면 괜히 스트레스만 더 받을 것 같아 제대로 정산을 하지 않고 사람만 많아지면 좋아지겠지 라며 외면을 하고 있었습니다.

 

6. 제대로된 판단과 대처를 하지못함

5개월만에 정말 통장잔고의 위기를 느끼며 정산을 했을때 식재료비가 60~70%정도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결단이 필요 했던 시점에 잘못된 판단을 하였습니다.

사실 식재료비가 저정도로 들어가면 손님이 아무리 늘어나도 적자만 커질수도 있는 상황이라 월세를 주더라도 가게를 포기하고 다른곳에서 매꿀 생각을 하는것이 옳은 판단임에도..

어떻게든 가게를 양도하고 나가자는 잘못된 판단을 하여 이후 1년동안 지옥을 경험하였습니다.

결국 권리금 없이 겨우 목숨만 부지하고 나왔습니다.

이상 제가 망한이유 였습니다~

뭐 세부적으로 보면 다른 이유들도 있었겠지만..

주요한 부분들만 대강 적어 보았습니다.

오늘도 쓰고나서 보니.. 내용도 없고.. 주절주절 길기만 하네요.

ㅈㅅㅎㄴㄷ~~

빨리쓰고 축구 보려고 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백스페이스를 눌러서… ㅡㅡ;;

고양이는 사랑 입니다.ㅠ

어휴…..

안산 포유류님 관련 글 자세히보기

 

 

한번쯤은 망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아프니까 사장이다 회원들의 실제사례)

 

제목만보고… 초보 사장님들이나 예비창업자분들은 대뜸…

이 무슨 망말이야!!! 하시겠지만…ㅎㅎㅎ

제 경험상 그렇습니다…

한 번쯤 망해보는것도 나쁘진 않다…

단! 두 가지는 명심해주시길…

첫째! 그 망하는 범위기 본인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일것…

둘째!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라고 했던가요…그 실수를 교훈삼아 인생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계기가 될것…

이 두 가지를 명심한다면, 한 번쯤 망해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제가 왜 이런말을 하느냐…

제가 산 경험자라서요^^

제 경험을 좀 풀어보자면,

 

2003년부터 쭈~욱 온라인 장사만하다… 하던업종이 불황을 맞이하여 뭐해서 먹고살까 고민하던 찰라…

친구녀석이 컵밥집 하던거… 힘들어서 못해먹겠다고 자기는 커피숍 다른데 인수했는데, 컵밥집 안나간다고

바닥권리금만 받고 팔테니 한 번 해보라고… 그래서 2014년도에 얼떨결에 컵밥집을 시작했습니다.

인수해서 몇가지 문제점 있던것들 개선하고 주방은 누나로 앉히고 직원들 친절교육 시키니

생각보다 잘되더라구요…. 친구가 할때보나 매출도 많이 오르고, 이래저래 뺄거 다 빼고 내가 순익

천만원 넘게 챙겨갈정도였으니… 8천 투자해서 완전 노난거죠….ㅎㅎㅎ

그래서 이듬해 다른 상권좋은데 하나 더 차리고, 직원 심어놓고 저는 외제차 뽑아서 열심히 외제차 동호회 다니면서

놀고 쉬엄쉬업 가게 관리하면서 편하게 살았습니다…ㅎㅎㅎ 이렇게 딱 1년 놀고나니 가게는 망해가고

그 망한 수업료로 내 외제차 한 대 뽑은돈만큼 날리고…ㅜㅜ(5~6천만원정도….)

두번째 가게 비싼수업료 치뤘다 생각하고 5천만원 손해보고 손절하고

털었습니다… 그나마 첫번째 친구꺼 컵밥집 인수한거 꾸준히 잘되서 거기서 나오는 돈으로 손해금 메꾸고,

먹고는 살았습니다…ㅎㅎㅎ(그것마져 없었음 차팔았겠죠;;;)

비록 두번째 가게 망했지만…

그걸 계기로 정신번쩍 차리고… 세번째는 진짜 독한 마음으로 두 번째 가게에서 나타났던 문제점들을

교훈삼아… 세번째 도전에선 기존에 겸업하던 일들 다 정리하고, 오로지 세번째 가게에만 매진…

두번째 가게에서 직원들이 수시로 바뀌면서 일정치 않았던 맛과, 상권분석에서도 미스였던것들을

반영해서 상권좋은자리 가게 찾아서 인수하고 주인인 제가 휴일없이 계속 조리하면서

일정한 맛을 확보… 그 맛이 맛있기위해서 나름 연구도 많이하고, 잘되는 지점이라면 부산 대구 구미등등

전국 어디든 찾아다니며 보고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2년전 이맘때 하루 2~30만원 팔았던 상황이었는데… 2년후인 지금은 그 열배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노력한만큼의 댓가가 나오더군요… 처음 인수했던 친구가 하던 가게도 누나가 하면서 꾸준하구요…

장사 안된다고 실망과 좌절만 하지 마시고, 냉철하게 제3자의 입장이 되서 분석해보세요…

정말 냉철하게 분석해도 답이 안나오는 가게라면, 빨리 손절하고 다른 될만만 자리를 찾아가는것도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실패를 겪었을때 그 인생수업료(?)가 본인이 감당 가능한 범위가 되도록

가급적이면 처음 시작할땐 작게 경험삼아 시작한다 생각해서 시작하시구요…

무리해서 본인자금 다 털어넣고, 거기에 대출까지 땡겼는데 안된다면 회복하기 어려우니…

아무튼 늦은시간이라 하고싶은말은 많으나 졸려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ㅎㅎㅎ

서울 일체유심조님의 글 자세히보기

 

이런 이유로 이번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창업준비하는데 참 준비할게 많죠. 그렇습니다. 많아요. 그런데 다른 측면으로 생각해보면 준비가 많은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학창시절 대학교를 가기위해 그렇게 12년동안 공부를 하는데 정작 우리 생사가 갈린 창업에는 너무도 준비를 안합니다. 아이러니 합니다. 최소 1년은 준비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랜 시간 준비하는사람에게는 창업 폐업률 확률이 다르게 적용 될겁니다. 실제로 자영업자에 2016 경기도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략 90프로가 이런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육을 받는 사람들에 연매출 평균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700만원정도가 더 높다고 합니다. 우리 자영업자들이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사장학교가 그 변화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가격

98000원 

58000원 (10명 한정,1월1일 소폭인상) 

 

창업실패로 금전적으로 손해볼 수 있는 금액은 최소 1억입니다. 소주 한잔이면 없어질 돈 성공을 위한 투자는 아까워하시면 안됩니다. 강의를 듣고 강의내용이 불만족스러웠다면 30일내에 말씀주세요. 100% 환불해드립니다.

 

강의 신청하기

 

 

강사 소개 & 커리큘럼

1.김영갑 교수님

 

2.박상훈  (KYG 선임 연구원)

 

3. 이성수 (꾸본석갈비 대표)

 

 

4. 박연숙 (前 중독돼지 대표, 외식사업운영)

 

 

5. 조성룡 연구원 (스시 및 일본면요리 전문점 대표)

 

 

6. 이두찬 연구원 (외식사업체 운영)

 

 

7. 이신 (KYG 외식경영 연구원)

 

 

 

가격

98000원 

58000원 (10명 한정,1월1일 소폭인상) 

 

강의 신청하기

강의 하이라이트 10분 영상

강의를 듣고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30일이내에 말씀해주시면 100프로 환불해드립니다. 외식 한번 이면 없어질 돈 사장님들의 안전창업을 위해 공부하세요.

#기본중의 기본은 배우고 창업하자.
#김영갑 교수님의 명품 상권분석 강의

강의 학습과정

상권분석학_ 김영갑교수님 01:04:00
상권분석학_1 박상훈 강사님 00:28:00
상권분석학_2 이성수 강사님 00:30:00
상권분석학_3 박연숙 강사님 00:35:00
상권분석학_4 조성룡 강사님 01:04:00
상권분석학_5 이두찬 강사님 00:26:18
상권분석학_6 이신 강사님 00:32:00

강좌 리뷰

4.4

4.4
5 평점
  • 5 점3
  • 4 점1
  • 3 점1
  • 2 점0
  • 1 점0
  1. ...더보기

    좋은강의입니다....

    5

    실사례위주로 나와있다보니 더 좋았구요. 좋은 강의인데.. 배울게 태산이네요. 심화과정 나오면 이번에는 오프라인에서 듣고 싶네요.

  2. ...더보기

    상권분석을 더 배워야겠네요

    4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는 조성룡님 강의가 많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

  3. ...더보기

    오랜 시간 강의로 힘들었지만 들은 보람이 있는 강의입니다.

    5

    현재 내 위치를 돌아보고 싶으신가요?
    성공하길 원하시나요?

    그 정답을 이 강의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4. ...더보기

    상권분석 필수과정이네요^^

    3

    상권분석은 필수네요.
    가게가 크건 작건 상권분석이 없이 진행하는 것은 큰 리스크를 알지 못하는 것과 같네요.

    조금만 분석해보아도 피해야할것은 눈에 들어오네요.

    실제분석과정은 없이 예시로만 진행하는 강의라 많이 아쉬웠습니다.

    심화강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5. ...더보기

    거의 뭐 공짜강의네요

    5

    이 가격에 이런 수업을 어디가서 들을 수 있을까요?

강좌 수강 하기0 남은 정원
  • 98,000 58,000
  • 180 일
  • 33 정원
32 수강 중

아프니까 사장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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